
[한국Q뉴스] 고창군이 29일 고창읍 태흥뷔페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제4회 고창군 보훈가족 한마음 화합행사’를 열었다.
특히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보훈대상자 9명에 대한 표창 수여를 통해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기념식 이후에는 오찬과 함께 보훈가족 화합 한마당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다양한 공연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보훈가족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제공하고 세대 간 공감과 화합을 이끌었다.
고창군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보훈가족 모두가 자긍심을 가지고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펼쳐 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