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은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고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닥분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50분 가동, 10분 휴식 방식으로 운영되며 점심시간인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가동을 중단한다.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이용 대상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이며 안전한 이용을 위해 동시 수용 인원은 최대 20명으로 제한된다.
어린이집 등 10명 이상 단체는 사전 전화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으며 대기 인원이 있을 경우 단체별 이용 시간은 최대 1시간까지 운영된다.
영주시는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바닥분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 1회 저류조 청소와 2주 간격 수질검사, 안전관리 인력 상시 배치 등 위생·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용객 안전을 위해 동시 수용인원은 최대 20명으로 제한되며 이용 대상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로 한정된다.
단체 이용 시 대기 인원이 있을 경우 한 단체당 최대 1시간까지만 이용할 수 있으며 어린이집 등 10인 이상 단체는 반드시 사전 전화 예약을 해야 한다.
천지인전통사상체험관에서는 바닥분수와 함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키링 만들기와 바람개비 만들기, 딱지 체험놀이 키트 등 상시 체험은 물론 대형 윷놀이와 굴렁쇠, 투호 던지기 등 야외 전통놀이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김명자 문화예술과장은 “천지인전통사상체험관 바닥분수가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물놀이 공간이 되고 가족들에게는 시원한 여름 쉼터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지인전통사상체험관은 문수면 무섬로180번길 16에 위치한 전통문화 체험공간으로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과 어린이 체험시설 등을 운영하고 있다.
바닥분수 단체 예약 및 체험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영주시 문화예술과 전통사상체험관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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