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수원시재향군인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수원시 8개 참전유공보훈단체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26일 수원시보훈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장대성 수원시재향군인회장과 임원진, 8개 보훈단체 회장 등이 참석했다.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고엽제전우회, 상이군경회, 무공수훈자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특수임무유공자회 등 8개 단체에 총 300만원 상당의 미용 티슈를 전달했다 위문품은 트레이더스 수원·화서점, 이마트 수원·서수원·광교점 등 수원시 소재 5개 지점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장대성 수원시재향군인회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보훈단체와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을 지속해서 펼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재향군인회는 2017년부터 매년 호국보훈의 달에 참전 유공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보훈원 봉사활동, 그린 향군 활동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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