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영천시 서부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25일 화룡동 마을회관 인근 ‘바르게 살자’비석을 중심으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회원 등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석 정비와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고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박대진 위원장은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서부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 한 서성호 서부동장은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내 고장 환경보전에 주민 모두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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