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대프라임연합의원,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단체 위문 보훈단체 회원 140여명에 따뜻한 오찬 대접

김덕수 기자
2026-06-26 13:16:20




영대프라임연합의원,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단체 위문 보훈단체 회원 140여명에 따뜻한 오찬 대접 (거창군 제공)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 26일 영대프라임연합의원이 관내 식당에서 보훈단체 회원 140여명을 위한 따뜻한 위문행사를 마련해 지역사회에 감동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보훈대상자와 유족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초청 대상자는 보훈단체별로 자체 선정된 회원들로 구성됐다.

영대프라임연합의원은 지난해 6월 보훈의료 위탁병원으로 지정된 이후, 국가유공자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또한 작년 8월에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보훈단체에 중식 후원을 진행하는 등 지역 내 보훈가족을 위한 실질적인 나눔과 예우를 꾸준히 실천해 왔다.

김종욱 원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작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보훈가족들이 건강하고 명예로운 삶을 보낼 수 있도록 의료 지원과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을 예우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의 보훈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