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평택시는 25일 안중체육관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단체응원 행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평택항 홍보 부채를 배부했다.
평택시 항만수산과에서는 행사장을 찾은 시민 약 500명에게 평택항 홍보 부채를 나눠주며 평택항의 역할과 가치를 알렸다.
홍보 부채에는 평택항의 대표 상징인 서해대교와 평택-중국 국제여객선 이미지가 담겨 있어 시민들이 평택항의 모습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평택항은 경기도 유일의 국가관리무역항으로 자동차 물류와 국제여객 운송, 수출입 물류를 담당하는 서해안권 핵심 항만이다.
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모인 시민들과 함께 평택항을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평택항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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