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역량 강화 워크숍’ 추진

소통과 협력으로 만드는 복지 공동체

김인수 기자
2026-06-26 11:33:02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역량 강화 워크숍’ 추진 (양평군 제공)



[한국Q뉴스] 양평군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에서 ‘2026년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워크숍’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단종 유배지인 청령포와 선돌, 젊은달와이파크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임대진 위원장은 “이번 역량 강화 워크숍이 협의체 위원들의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과 연계 역량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주표 서종면장은 “항상 이웃을 살피고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 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이 위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협의체 사업 활성화를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7월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 나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