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상주시는 오는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관내 세무대리인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취득세 감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상주시 세무 담당 공무원이 관내 세무대리인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일대일 맞춤형으로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지방세 체크리스트’책자 활용법 안내 △알아두어야 할 지방세 주요 개정사항 △감면 후 추징사례 공유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핵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상주시는 이번 방문 교육을 통해 복잡한 비과세·감면 법령에 대한 대리인의 이해를 돕고 착오 신고를 사전에 차단해 시민들의 가산세 부담 등 불이익을 예방하고 대리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해 향후 세무 행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위창성 세정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교육은 관내 세무대리인의 업무 편의를 돕고 세무 행정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 했으며 앞으로도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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