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온양5동은 지난 24일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용화15통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제2차 마을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창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아산시보건소, 아산시기초푸드뱅크,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건강교육 △복지제도 홍보 및 상담 △기초건강검사 △정신건강상담 △물품나눔 △행복키움추진사업 홍보가 진행됐으며 생필품 등 후원물품도 함께 전달했다.
김경일 온양5동장은 “복지서비스가 필요하지만 정보가 부족하거나 거동이 불편해 행정복지센터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먼저 찾아가 귀를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 행정을 적극 펼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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