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24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강의실에서 농업기술센터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재호 밀양시 정책고문을 초청해 ‘불확실한 미래를 위한 짧은 조언’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디지털 전환, 기후변화 등 예측하기 어려운 미래 환경 속에서 개인과 조직이 갖추어야 할 자세와 역량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조재호 정책고문은 강연에서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보다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작은 실천과 꾸준한 자기 계발이 불확실성을 기회로 바꾸는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자세와 역량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미래를 준비하는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밀양시 관계자는 “불확실성이 일상이 된 시대일수록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원과 시민들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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