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안성중앙로타리클럽은 지난 6월 23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 200만원 상당의 라면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과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라면은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정신건강 취약계층 및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성중앙로타리클럽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정신건강 증진과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중앙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또한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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