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예천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저소득 국가유공자 25명을 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했다.
군은 읍·면장의 대상 가구 방문을 통해 1인당 1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전달하며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감사와 예우의 뜻을 전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보훈가족 예우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비롯해 국가유공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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