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주민·관계기간 협력으로 성공적 사업 추진 다짐

김덕수 기자
2026-06-24 07:46:08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상주시 제공)



[한국Q뉴스] 상주시 모동면은 지난 22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주민위원회 위원과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동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상주시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사업의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동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총사업비 4203백만원으로 기초생활기반확충사업과 지역역량강화사업, 기타 부대 경비로 구성되어 농촌중심지의 기능을 보완해 주민서비스 공급 거점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사업의 추진 현황과 추진 계획을 주민들에게 공유하고 주민과 관계기관이 함께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주민들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전용인 모동면장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주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사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