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지구 함양라이온스클럽과 함양연꽃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2일 저녁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창립 제49주년, 제19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효균·이상미 회장이 각각 제50대 함양라이온스클럽, 제20대 함양연꽃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 취임했으며 진병영 군수, 배우진 군의회 부의장, 355-E지구 백인구 총재, 박영경 당선 총재를 비롯해 군의원, 기관 단체장, 클럽 전현직 임원과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는 개회 선언 및 타종을 시작으로 총재단과 내빈 소개, 시상, 이·취임사,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축사, 폐회선언 및 타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효균·이상미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라이온스클럽의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클럽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진병영 군수는 축사에서 “임기 동안 헌신적인 활동을 해주신 이임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신임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품어주시고 나눔의 가치를 전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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