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민선9기 김해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시민 중심’활동으로 민선9기 김해시정을 이끌 정영두 당선인의 시정 철학을 짐작하게 한다.
인수위는 구성부터 시민 중심 철학을 내세웠다.
22일 인수위에 따르면 지난 12일 출범을 앞두고 시민 공모를 거쳐 인수위원 3명과 자문단 46명을 선발해 시정 참여의 길을 열었다.
공모는 인수위원은 8~10일 자문위원은 이보다 긴 16일까지 진행한 결과 총 114명이 지원했다.
인수위는 지원자들의 전문성과 경력 등을 고려해 각 분과별로 배치했으며 이들은 다양한 의견들을 인수위에 제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오는 25일은 동상동 다어울림센터에서 ‘시장 당선인과 함께하는 시민과의 만남’을 개최해 김해대전환의 시정방향을 설명하고 생생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정 당선인은 “민선9기 김해시는 시민의 목소리에서 출발하고 시민과 함께 완성하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인수위원회 역시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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