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성주군 대가면은 6월 19일 지역 밀착형 복지프로그램 ‘온[동네 스무바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옥성1리 주민들과 함께하는 참한별 이동복지관을 개최했다.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을 3월 6일부터 2달여간 옥성1리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프로그램을 운영해 사각지대 해소 및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온동네 스무바퀴’는 다체롭고 실속 있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동복지관 행사에는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주민들의 작품 전시, 실버카 전달식 및 경품추첨, 주민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김진귀 대가면장는 “이동복지관은 복지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복지 체감도를 높였다. 복지관 직원 및 자원봉사자 분들 그리고 함께 해주신 모든 주민분께 감사드린다”며 “대가면은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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