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성주군은 오는 7월 7일 오후 2시부터 성주2일반산업단지 내 혁신지원센터에서 열리는 ‘2026년 1차 일자리 job는 날’ 참여 기업과 구직자를 모집한다.
행사는 구직자와 기업 인사담당자가 당일 1대 1 현장 면접을 진행해 실질적인 고용 성과를 창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매년 반기별 1회씩 운영 중이다.
신청기업 중 인지도, 매출, 구인직종 등을 종합 고려해 5~7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며 현장 방문 구직자 1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장에서 즉시 면접이 이뤄지는 만큼 취업 준비생뿐만 아니라 경력 전환을 희망하는 청 중장년, 경력 단절 여성 등 다양한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자는 성주읍 시가지-행사장을 오가는 전기마을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또는 구직자는 군 취업지원센터로 사전에 유선 신청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일자리는 지역 활력도 제고를 위한 필수재다. 이번 행사가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를 넓히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확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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