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여주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6월 19일 오후 5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6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정혜경 변호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전문 변호사와의 협업체계를 구축해 중앙동 주민들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법률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주민자치위원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중앙동에서 제작한 청렴부채를 활용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갖고 공정하고 투명한 주민자치 운영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진행된 월례회의에서는 청렴 실천과 더불어 깨끗하고 밝은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책 논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위원들은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 자원순환 실천 확산 등을 통해 살기 좋은 중앙동 만들기에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
김동석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주민자치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청렴과 환경 실천을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청렴한 주민자치와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은 지역발전의 기본인 만큼,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중앙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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