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하천 살리기 녹색새마을운동 EM 흙공 던지기

새마을지도자충주시협의회 (회장 정기환)에서는 녹색새마을운동 일환으로

김덕수 기자
2026-06-22 10:35:55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한국Q뉴스] 소하천 살리기 EM 흙공 던지기를 실시 했다.

흙공은 인체에 무해한 80여종의 유용 미생물이 포함돼 악취, 독성 제거에 뛰어난 효과 있으며 흙공 1개당 3.3㎡의 정화 작용으료 6개월간 지속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협의회는 6.19일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발효기간을 거친 수질정화용 흙공 200개를 신니면 요도천에 투척해 하천 살리기 운동에 앞장서고자 한다.

정기환 시협의회장은 “흙공이 우리지역 하천의 수질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시협의회에서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녹색새마을운동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