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2일 한일식품에서 새일센터를 통해 취업한 여성과 여성친화 일촌기업 여성 근로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직장 적응 교육인 오늘 같이, 내일 가치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 취업자의 직장 적응을 돕고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장 내 소통 역량과 조직 적응력 향상을 위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비즈니스 매너 △직장 내 의사소통 방법 △갈등 관리 △직장인 마인드셋 형성 등 직장 적응과 대인관계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참여자들의 원활한 조직생활을 지원하고 직장 만족도와 장기근속 의지 제고에 중점을 뒀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경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기업과 함께하는 W-ink Day 찾아가는 푸드트럭 사업과 연계해 참여 근로자들에게 간식과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고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취업 이후 안정적인 직장 적응은 여성의 경력 유지에 매우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경력단절 없이 지속적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력단절 예방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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