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안성시는 오는 6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한경국립대학교 체육관에서 2026년 상반기 안성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현대캐터링시스템, 내쇼날모터스, 농심 안성공장 등 구인기업 20개사가 참여해 총 253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행사장 내 기업별 채용관에서는 1:1 현장 면접과 상담, 이력서 접수가 진행된다.
모집 업종은 제조업, 물류·창고업, 서비스업, 식품제조업 등으로 생산직·품질관리·물류관리·조리원·상담직 등 현장 수요가 높은 직종을 중심으로 채용에 나선다.
구직자를 위한 유관기관 상담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안성고용복지플러스센터, 한국산업인력공단 남부지사, 안성맞춤시니어클럽 등 8개 기관이 참여해 취업 상담, 직업 훈련, 대상별 일자리 정보를 안내할 계획이다.
부대행사로는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 컬러 컨설팅, 아로마테라피 등이 마련되어 구직자는 면접과 함께 취업 준비에 필요한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기업과 모집 인원 등 자세한 사항은 안성일자리센터 홈페이지 또는 고용24에서 확인하거나, 안성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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