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영월군은 18일 청령포 주차장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6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영월군 안전교통과를 비롯해 안전보안관, 의용소방대, 영월소방서 관계자 등이 참여해 관광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수칙과 생활 속 안전문화 실천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참여자들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과 함께 안전신문고를 활용한 안전위험요인 신고 방법을 안내하고 6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와 군민안전보험 제도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생활 주변 위험요소를 스스로 점검하고 신고하는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신문고 앱과 누리집 이용 방법을 알리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영월군은 여름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문화운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찬혁 안전교통과장은 “여름철에는 계곡과 하천을 찾는 이용객이 증가하는 만큼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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