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1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농업인 5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농작업 및 농기계사고 등 안전사고 재해를 예방하고 극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등 각종 재해로부터 농업인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2026년 국도비 시범사업인 IOT 기반 농작업 안전 365시범마을 육성, 극한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기술 지원사업 대상자, 생활개선삼척시연합회원 중심 온열질환 예방요원 등 관내 선도 농업인이 참석했다.
교육은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으로 진행되고 이론교육에서는 △농작업 재해 발생 사례와 예방 수칙, △온열질환 예방 교육 등을 교육했다.
또한, △방진복, 보안경 등 보호구 착용 실습 교육을 병행, 이론교육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실효성을 높였다.
시 관계자는 “농업은 다양한 위험요인이 상존하는 만큼 안전수칙 준수와 예방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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