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오는 6월 19일 오후 4시 복지관 2층 강당에서 장애친화마을조성 사업을 위한 주민 활동가 그룹인 ‘함께 서포터즈’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지역사회 내 장애 친화적 환경을 선도해 나갈 주민 활동가 16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향후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장애친화마을 사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위촉된 ‘함께 서포터즈’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지역사회 변화 활동에 나선다.
오는 22일에는 지난해 지정된 장애친화상점들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26일에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장애친화마을 홍보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신규 장애친화상점 발굴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박성길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함께 서포터즈’의 활동은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살 수 있는 장애친화마을 횡성을 만드는 가장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주민 활동가분들이 자부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복지관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제공예정 보도자료 횡성예총 사무국 : 횡성군 횡성읍 문예로 75, 국민체육센터 1층 2026 제7회 (사)한국미술협회 횡성지부 회원전 -횡성미술 일상으로 스미다 (사)한국예총 횡성지회가 주최하고 (사)한국미술협회 횡성지부가 주관하며 횡성군이 후원하는 제7회 한국미술협회 횡성지부 회원전이 오는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횡성복합아트센터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회원전은 ‘횡성미술, 일상으로 스미다’라는 주제로 지역 작가들의 예술적 시선과 창작 열정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인다.
전시에는 한국미술협회 횡성지부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자연과 사람, 삶의 풍경을 담은 다양한 회화 작품을 전시하며 지역 문화예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조동선 한국미술협회 횡성지부장은 “예술은 특정 공간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언어”며 “이번 전시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예술이 전하는 위로와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예총 횡성지회 정재영 회장 “횡성미술협회 회원들의 꾸준한 창작 활동과 열정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이번 전시가 예술의 가능성과 지역 문화예술의 미래를 더욱 넓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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