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옥천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4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참여자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강한 활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참여자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보행 안전수칙과 교통안전 의식 향상 △성희롱 예방교육을 통한 참여자 간 존중과 배려로 만드는 건강한 활동 문화 조성 등이다.
특히 옥천시니어클럽은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각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경배 관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전뿐만 아니라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를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시니어클럽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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