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이천시보건소는 지난 6월 16일 한국관광대학교에서 외식업 종사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카페브런치 조리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6월 3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한국관광대학교 호텔조리과 민경천 교수를 초빙해 실습 중심의 △달걀·조식 조리실무 △애피타이저·샌드위치 만들기 △밀 샐러드와 수프 조리 △파스타·리소토 만들기 △스테이크·디저트 조리실무와 같이 카페브런치 교육으로 진행된다.
이천시보건소는 지난 2025년 한식소스마스터 전문가 과정을 마련해 외식업 종사자에게 실질적인 조리 역량 향상과 음식문화 수준 제고를 도모했으며 이번에는 한식과는 다른 양식적인 부분의 교육을 제공했다.
이천시보건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외식업 종사자들에게 다른 메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 외식산업 경쟁력 향상과 건강한 음식문화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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