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모가면주민자치회는 다목적관 앞 주차장에서 ‘모가면 어린이 모두 모여라’어린이 여름 풀장을 운영했다.
모가면은 2025년 진행한 모가면 주민총회에서 ‘모가면 어린이 모두 모여라’라는 안건을 의제로 올렸고 이는 주민투표를 통해 올해 운영할 주민자치 의제로 최종 선정됐다.
이날 어린이 물놀이장은 오후부터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찾기 시작하며 진행됐고 모가면 어린이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어바운스 미끄럼틀, 보물찾기, 어린이 노래자랑 등 알찬 이벤트로 모가면 어린이들에게 일상의 장소에서 새로운 경험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줬다.
아동들은 더운 여름을 잊고 시원한 물놀이장에서 한여름으로 가는 길목에서 더위를 식혔다.
모가면 물놀이장 프로그램에 참석한 주민자치 위원들은 “모가면 주민으로서 의제사업으로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더운 날씨에 시원한 물놀이로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동심으로 돌아가 환호성을 부를 만큼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이런 좋은 기회를 계속해서 만들어 가고자 한다”며 소감의 말을 전했다.
‘모가면 어린이 모두 모여라’는 2023년부터 4년째 진행하고 있는 아동 대상의 프로그램이며 물놀이장을 함께 운영해 지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2027년 의제사업으로도 상정돼 있어 7월 10일에 진행되는 주민총회에서 사전선호도 조사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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