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시초면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2026년 시초면 어르신 효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85세 이상 어르신과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어르신 공경과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시초면 풍물단과 주민자치프로그램 ‘춤추는 노래교실’ 공연을 시작으로 민요, 마술, 노래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이어졌다.
이날 마을 이장과 부녀회장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을 돕고 행사장 안내와 식사 지원에 나서는 등 원활한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
또한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영양음료를 전달했으며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85세 이상 어르신 가정에는 마을 이장과 부녀회장이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장건용 후원회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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