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이날 수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성2리 소재 희망 나눔 텃밭에서 옥수수 씨 8000립을 심고 가을에 수확해 판매한 수익금을 연말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눌 계획이다.
옥수수 심기에 참여한 수륜면 협의체 위원들은“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더위도 잊었다. 이를 계기로 협의체의 이웃에 관한 관심으로 지역주민 복지 체감도가 더욱 높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김경란 공공위원장은 “수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점점 발전하고 있어서 든든하다”며 “특화사업으로 옥수수 재배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없도록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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