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여주시는 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지난 6월 16일 세종국악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34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육교직원의 필수 의무교육으로 아동학대를 사전에 예방하고 영유아의 권리를 존중하는 안전하고 긍정적인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문적이고 심도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배윤경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늦은 시간까지 아이들의 안전과 권리 보호를 위해 교육에 참석한 보육교직원분들의 열의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보육교직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에 참석한 곽호영 여주시 문화복지국장은 “현장에서 애쓰시는 보육교사 여러분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여주시의 미래인 아이들이 밝고 행복하게 자라도록 여주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교직원의 역량 강화와 어린이집 지원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여주시 보육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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