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는 6월 17일 합천읍 남정교 회전교차로 및 합천댐 물문화관 주변 화단에서 여름꽃 식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성철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읍·면 협의회장,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남정교 회전교차로 일대에는 40여명, 물문화관 주변에는 10여명이 나누어 작업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기존 봄꽃을 제거한 후 메리골드와 베고니아 등 여름꽃을 식재하고 관수 작업까지 실시하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꽃 식재에 앞서 농기계를 활용한 정지작업을 실시해 원활한 식재 환경을 조성했다.
정성철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여름꽃을 심으며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꽃길 조성 활동을 통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합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가 매년 계절꽃 식재와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을 통해 살기 좋은 합천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는 계절별 꽃 식재 활동을 비롯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환경정화활동, 나눔 실천 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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