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연천군은 지난 16일 군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를 통한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와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마련됐다.
당해 연도·전년도 체납액 상위 각 5개 부서 전년도 정리율 하위 8개 부서 등 총 13개 부서의 팀장 및 세무과 세외수입 팀장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종일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징수 실적과 주요 체납 원인을 분석하고 체납액 정리를 위한 추진 상황 및 향후 징수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체납액이 많은 주요 과목에 대한 징수 방안을 공유하고 체납액 정리에 대한 관심 제고와 부서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박종일 부군수는 “지속적인 체납액 정리와 적극적인 징수 활동은 건전한 납부 질서 확립과 안정적인 지방재정 운영의 기반”이라며 “각 부서에서는 책임감을 가지고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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