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충남 아산시 염치읍 새마을회는 지난 16일 회원 30여명과 함께 사랑의 감자캐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감자는 지난 3월 방현리 521-1에 심은 것으로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이 힘을 모아 약 200여 박스를 수확했다.
수확한 감자는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기증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나눔 봉사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구교준 새마을협의회장과 이상란 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감자캐기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고된 작업이었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생각을 하니 기쁘다”고 말했다.
심용근 염치읍장은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새마을 회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염치읍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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