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합천댐노인복지관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노인복지관형 인지향상 통합프로그램 전국 확산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6월 15일부터 인지향상 통합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년기 인지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인지 정서 신체 영양 사회영역 등 5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진행되며 총 12회기에 걸쳐 다양한 인지활동과 신체활동,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 통합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임종린 합천댐노인복지관장은 “이번 인지향상 통합프로그램은 기존 인지활동과 더불어 스마트시니어존을 활용한 디지털 인지훈련을 접목해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과 디지털 활용 역량을 함께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 유지와 사회참여 확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합천군에서도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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