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시민들에게 지급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과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기한 내 미사용 잔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사용을 당부했다.
지원금별 사용기한은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7월 31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까지다.
해당 기한 내에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되므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용처는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의 경우 밀양사랑상품권 가맹점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상공인 매장 및 밀양사랑상품권 가맹점이다.
시는 이번 지원금의 사용이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유도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밀양시 관계자는 “아직 지원금을 사용하지 않은 시민들께서는 기한을 반드시 확인해 기간 내 전액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지원금 사용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만큼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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