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동두천시가 지난 6월 9일부터 12일까지 반려동물 등록 활성화와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동두천 시내 일원에서 ‘동물등록 자진신고 및 펫티켓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동두천시청 동물복지팀 공무원들이 직접 참여해 시민들에게 동물등록제의 중요성을 알리고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데 필요한 기본 예절인 펫티켓 준수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서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시민들에게 동물등록 자진신고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동물등록 의무 사항과 미등록 시 불이익, 등록 방법 등을 안내했다.
또한 반려견 산책 시 배설물 수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배변봉투를 함께 배부하며 올바른 반려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동물등록과 펫티켓 준수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공존하는 반려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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