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영현면 새마을협의회는 6월 12일 오전 9시 30분, 영현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환경정화 활동 추진과 여름철 폭염 대비 홍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새마을동산을 비롯한 주요 도로변과 생활권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영농폐기물, 불법투기 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해 깨끗하고 쾌적한 영현면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환경보호 의식 확산에도 적극 앞장서기로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수칙과 무더위쉼터 이용 안내 등 여름철 안전 홍보를 강화하고 마을별 안부 확인 활동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이두출 새마을지도자회장과 김보경 새마을부녀회장은 ”환경정화 활동과 폭염 대비 홍보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영현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라말했다.
채송화 영현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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