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MG 지리산새마을금고는 지난 6월 13일 인월시장 주차장에서 개최된 제30회 인월제 및 제29회 인월면민의 날 행사에 전 직원이 참여해 ‘시원한 생수 무료 나눔터’를 운영하며 지역민과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MG 지리산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은 행사장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생수를 무료로 제공하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편안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펼쳤다.
생수 나눔터는 많은 이용객들의 호응을 받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의 따뜻한 나눔 정신을 보여줬다.
한편 MG 지리산새마을금고는 인월면에 본점을 두고 있으며 아영면에 아영지점과 남원시청 앞 시청로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는 서민금융기관으로서 금융서비스 제공은 물론, 지역 행사와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MG 지리산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지역 행사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새마을금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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