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가평군 조종청소년문화의집 늘해랑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최근 열린 ‘2026 경기도 청소년 합창대회 방과후 칸타빌레’에 참가해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내 14개 시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가평군에서는 늘해랑 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청소년 21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이 군을 대표해 무대에 올랐다.
청소년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조종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대회 참가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재능 개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조종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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