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징수하고 성실한 납세 문화를 조성을 위해 오는 8월부터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체납관리단의 본격 운영에 앞서 현장 실태조사와 체납자 맞춤형 납부 독려 등의 업무를 수행할 기간제근로자 4명을 공개 채용한다.
그리고 군은 이번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징수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에게 공공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 고용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체납관리단 운영은 단순한 체납액 징수를 넘어 체납자의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복지 지원을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공감 행정이다”며 “공정한 세정 구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할 역량 있는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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