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임실군과 임실군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한국치즈과학고등학교에서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인재양성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한국 치즈산업을 이끌어갈 지역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고 취업·창업으로 이어질수 있도록 하는 취업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무협의회에는 임실군, 임실교육지원청, 한국치즈과학고등학교 관계자가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학생취업지원체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 유가공 산업과 연계한 협력, 상권명소화를 통한 청년창업공간 지원이 포함된다.
또한 임실군과 임실교육지원청이 한국수자원공사 공모 등 선제적으로 준비해, 학생들이 취업 및 청년창업으로 이어질수 있도록 긴밀히 대응할 계획이다.
이번 실무협의를 통해 교육지원청과 임실군이 유기적으로 협조해 지역 학생들이 졸업후에도 지역에 정착해 청년창업 등으로 이어져 지역상생과 인구유입으로 지방소멸위기 극복의 단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전라북도의 보물 옥정호 붕어섬은 2022년 10월 개장 이후 평일 1000~2000여명이 방문하고 주말 7000~8000여명이 방문하고 있다.
한국치즈과학고등학교은 “치즈 및 조리 명장의 꿈을 키우고 실천할수 있도록 임실군·임실교육지원청과 협력하면서 학교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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