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평택시 비전도서관은 오는 7월 30일 저녁 7시 선문대학교 사학과 임승휘 교수를 초청해 ‘루브르는 어떻게 세계인의 박물관이 되었나?’를 주제로 야간 인문학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중세 시대 파리 외곽을 방어하는 요새에서 왕궁으로 프랑스 혁명과 20세기 세계대전의 혼란과 위기 속에서 세계를 대표하는 박물관으로 탈바꿈한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살펴볼 예정이다.
임승휘 교수는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제4대학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선문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tvN 벌거벗은 세계사, EBS 인물사담회, JTBC 톡파원 25시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들에게 역사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절대왕정의 탄생, 식인양의 탄생, 서양사강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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