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양산시립 윤현진도서관은 7월 4일 양산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특성화 프로그램인 ‘꿈 대신 직업, 세상을 바꾸는 예쁜 상상’김원배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원배 작가는 현재 장충중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이자 가톨릭대학교 겸임 교수로 재직중이며 하고 싶은 것이 뭔지 모르는 10대에게, 초등 꿈 찾기, AI 시대 중학생은 이렇게 진로를 찾습니다등 다수의 진로 관련 도서를 집필한 진로·독서 교육 전문가이다.
이번 강연은 AI 인공지능, 로봇, 자율주행차 등 급변하는 미래 기술과 직업의 관계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내며 참여 학생들은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바탕으로 미래의 ‘나’를 상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강연 참여대상은 초등학생 4~6학년 30명으로 6월 16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가능하다.
시립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어린이들이 막연한 꿈 대신 구체적인 미래 직업 세계를 탐색하고 급변하는 미래 사회를 주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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