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팔복동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6월 14일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짜장면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팔복동 새마을협의회와 대성반점의 후원 및 협조로 진행됐으며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고 대성반점은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버스와 회원들의 차량을 활용해 식사 장소까지 안전하게 모셔드리는 등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한 세심한 지원도 이뤄졌다.
팔복동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3월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짜장면 나눔 봉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할 계획이다.
황정영 회장은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식사하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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