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6월 13일 오후 지행동 시민평화근린공원 및 차 없는 거리 일대에서 ‘2026년 청소년 길거리 과학축제’를 개최했다.
2026년 청소년 길거리 과학축제는 △과학체험 부스 운영 △전차·소방 체험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으로 구성됐으며 총 1000여명의 청소년이 참석했다.
올해로 제23회를 맞는 청소년 길거리 과학축제는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과학문화 행사로 인공지능 로봇 코딩, AI, 드론체험, VR 메타버스, IOT 체험, 만들기체험 등 다채로운 과학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또한, 동두천소방서의 이동 소방체험 차량과, 5077부대의 안보 및 장비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과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의 청소년 문화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함께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의 자랑스러운 청소년들이 동두천시의 새로운 꿈과 열정을 응원한다”며 “많은 청소년과 시민들이 참여해 과학 체험과 각종 체험부스, 문화공연을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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