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제시 청하면 행정복지센터는 1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36세대를 대상으로 선물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진미채와 편강 등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송형석 위원장을 포함한 1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설맞이 떡국 꾸러미 지원사업과 어버이날 선물꾸러미 지원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해 왔다.
송 위원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뜻을 기리고 호국보훈대상자들이 지역사회에서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신영호 청하면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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