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원주시는 여름철 폭염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층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한 ‘2026년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읍면동에서 추천한 관내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건강한 여름나기 후원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후원금품은 △냉방비 3930만원 △식료품 꾸러미 50개 △선풍기 100대 △여름 이불 50채 등이다.
이영섭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께서 더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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