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하동군협의회가 지난 10일 오전 10시 하동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7회 광양만권 자매교류 행사’를 실시했다.
‘광양만권 자매교류 행사’는 회원 상호 간 친목 도모와 단합 증진을 위한 것으로 교류가 꾸준히 이어져 올해 17회째를 맞았다.
이날 행사는 내빈 소개, 행동강령 낭독, 대회사, 환영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하동군협의회는 차기 개최지인 남해군협의회에 결연 기를 전달했으며 3개 시군의 우호 증진을 위한 시간도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3개 시군 협의회원 150여명을 비롯해 하동군 박진하 기획예산과장, 강대선 군의회 의장, 김구연 도의원, 최민경·김혜수·강희순 군의원 등이 참석해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강찬호 회장은 “이번 교류를 계기로 광양시·남해군·하동군 간의 우호 관계가 더욱 깊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3개 시군의 지역사회 발전과 국민 의식 함양에 기여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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