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소상공인 살리고 일자리 늘린다… 청년·골목상권 전방위 대책 ‘가속’

김상진 기자
2026-06-11 09:16:46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시청



[한국Q뉴스] 정읍시가 민생 안정과 고용 활성화를 위한 종합 대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일자리창출위원회를 중심으로 맞춤형 고용 생태계를 다지는 한편 국비를 비롯한 총 163억 9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민생 경제 회복을 이끌고 있다.

지난 상반기 동안 소상공인 안정지원금 지급과 정읍사랑상품권 할인율 상향 등 굵직한 대책들을 차질 없이 이행한 데 이어 현재는 정읍샘고을정다운상권 활성화 사업과 골목형상점가 지정 등 현장 체감형 정책들을 집중 전개하고 있다.

아울러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는 18개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업을 활발히 가동하며 상반기의 성과를 하반기 지역 경제 도약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