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홍천군 서석면은 2026년 6월 10일 서석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심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심사는 위원장을 비롯해 총 5명이 참석했으며 위원장은 전영길 서석면장이 맡아 심사를 진행했다.
위원으로는 박영국 서석농협 조합장, 김기환 서석면 이장협의회장, 박계형 서석면 이장협의회 부회장, 심경석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동부지소장이 참여해 사업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회의에서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신청농가를 대상으로 자격요건 충족여부, 실경작 여부, 농지의 형상 및 기능유지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했다.
참석 위원들은 제출된 심의자료를 면밀히 검토하며 적정성을 확인했다.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전영길 서석면장은 “공익직불사업은 농업인의 권익 보호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투명하고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심사결과는 관련 절차에 따라 해당 농가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이후 이행점검 등을 거쳐 직불금이 지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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